
소속사 왕 엔터테인먼트는 30일 "박중훈이 28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에서 열린 제13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 참석해 이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셀레브리티 어워드'는 각국의 영화 문화에 이바지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뉴욕아시안영화제 측은 박중훈을 "1980년대부터 한국 영화를 이끄는 배우이자 감독"이라고 소개했다.
미국 관객에게 우수한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이 영화제는 27일 개막해 7월14일까지 열린다.
CBS노컷뉴스 신진아 기자 jashin@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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