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치 앤 샌도와 부르고 측은 지난 14일부터 EDM(Electro Dance Music) 스타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오디션은 만 19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무료 뮤직앱 부르고를 이용해 댄스, 보컬, 악기연주, 시퀀싱, 믹싱 등 자신만의 장기를 녹화해 업로드하고 앱 내 오디션 메뉴에서 EDM 프로젝트로 지원하면 된다.
코치 앤 샌도는 독특하고 놀라운 일렉트로닉 사운드 스킬을 보여주는 작곡팀으로 샤이니의 에브리바디‘(Everybody) 등을 작곡했다. 오디션 합격자는 코치 앤 샌도로부터 6주 동안 1:1 디제잉, 시퀀싱, 믹싱, 댄스, 보컬 등 전체적인 멘토링을 받게 된다.
부르고는 플에이스토어와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 다운로드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으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보고, 부르고, 찍어 유튜브 공유와 오디션까지 즐길 수 있다. CBS노컷뉴스 정병근 기자 kafk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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