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마성의 연하남을 연기한 박서준이 ‘마성의 매력남’으로 꼽혔다.
영화 ‘테레즈 라캥’이 다음달 10일 개봉을 앞두고 ‘한 여자의 뜨거운 욕망을 끓어올리는 오스카 아이삭 같은 한국의 매력남’을 물었다.
네이트영화에서 17일부터 20일까지 설문조사한 결과 박서준이 40%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다.

한편 테레즈 라캥은 욕망과 삶을 모두 억압당한 채 살아온 테레즈가 남편의 친구 로랑과 위험한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사랑이야기. 박찬욱 감독 ‘박쥐’의 모티브가 된 에밀 졸라의 문제작 ‘테레즈 라캥’을 영화화했다.
CBS노컷뉴스 신진아 기자 jashin@nocu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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