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GV영등포를 비롯해 왕십리, 여의도, 신촌아트레온 그리고 청주지웰시티에 설치된 이 피겨는 높이가 3미터에 달하며 개당 가격이 1500만원에서 2000만원이다.
이 영화를 투자배급하는 CJ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미국의 스튜디오 파라마운트에서 제작한 것을 국내에 들여왔다. 이달 말까지 전시하다 이후 이벤트를 통해 경품으로 제공하거나 다음 시즌까지 보관할 예정이다.
트랜스포머 관계자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벤트 경품도 고려중"이라며 "하지만 높이가 3미터에 달해 당첨된다고 해도 보관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랜스포머의 새로운 시리즈인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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