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도 성남)ㅣ박태성 기자] 11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2 6,942야드)에서 '2014 원아시아 제 3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박준원(28.코웰)이 15언더파 273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박준원이 스코어카드를 제시하고 박상현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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