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도 성남)ㅣ박태성 기자] 11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2 6,942야드)에서 '2014 원아시아 제 3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송영한(23.신한금융그룹)이 1번홀 아이언 세컨드샷 후 볼을 바라보는 가운데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세컨드샷을 하기 위해 위치에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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