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기도 성남)ㅣ박태성 기자] 11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2 6,942야드)에서 '2014 원아시아 제 33회 GS칼텍스 매경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홍순상(33.SK텔레콤)과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1번홀 그린에서 나란히 버디를 잡고 김형성이 홍순상이 홀아웃 하기까지 기다리면서 파이팅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