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보는 조각미남 홍순상, '출발이 좋아'[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5081015180113120nr_00.jpg&nmt=19)
올해로 33회를 맞이하는 '한국의 마스터스' GS매경오픈은 대한골프협회(KGA)와 원아시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다. 지난 주말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하며 일본 상금랭킹 1위로 도약한 김형성(34.현대자동차)과 디펜딩 챔피언 류현우(33), 매경오픈 2관왕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를 비롯해 지난해 국내 상금왕 강성훈(27.신한금융그룹) 등 국내 간판 스타들과 아시아 톱스타들이 총 출전한다. SBS골프에서는 8일(목) 부터 11일(일) 오후 1시부터 이번 대회 전 라운드를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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