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전북 무주)ㅣ박태성 기자] 3일 전북 무주에 위치한 무주 안성 컨트리클럽(파72 6,491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대회인 '제 4회 KG이데일리 레이디스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재은(24)이 13번홀(파4) 세컨드샷 전 아이언 클럽 선택에 있어 신중에 신중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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