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ㅣ박태성 기자] 26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 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두번째 대회인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장하나(22.비씨카드)가 12번홀(파4)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 하며 환호하는 갤러리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