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ㅣ박태성 기자] 26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 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두번째 대회인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전인지(20.하이트진로) 덤보팬클럽과 허윤경(24.SBI) SBI 팬들이 함께모여 선수들을 따라다니며 함께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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