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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늘, '손 잡아주는 캐디인 아버지의 마음'[포토]

2014-04-26 10:45

정하늘, '손 잡아주는 캐디인 아버지의 마음'[포토]
[마니아리포트(경남 김해)ㅣ박태성 기자] 26일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야 컨트리클럽 신어(Out),낙동(In)코스(파72 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투어 두번째 대회인 '세인트나인 마스터스 2014'(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정하늘(25.비씨카드)이 10번홀(파5) 티오프전 캐디인 아버지가 손을 잡아주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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