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강원도 횡성)ㅣ박태성 기자] 20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동민(29)이 9언더파 279타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제이슨 강(26.테일러메이드)이 5번홀(파4) 강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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