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맨 박재경, '나만의 방식으로 라인을 살핀다'[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201547540112352nr_00.jpg&nmt=19)
보통의 골프 중계방송은 전체 18개의 홀 중에서 전반홀(1번홀~9번홀)이 아닌 후반홀(10번홀~18번홀)에서만 이뤄진다. 안방에서 TV를 통해 대회를 관람하고 있는 시청자들은 선수들이 경기하는 대회의 반쪽만 보게 되는 형국이다. 이에 J Golf 는 경기의 흐름과 리듬을 생생히 시청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광케이블 설치, 와이어리스 카메라 구비 등 최신 장비를 도입해 18홀 전체 중계를 결정했다. 프로 선수들의 경기하는 모습을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보다 자세히 즐길 수 있어 중계의 깊이를 더했다.
한국 프로골프의 중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KPGA와 이에 발맞춰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J Golf 가 올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슬로건인 ‘함께하는 KPGA’, ‘다이나믹 Korean Tour’ 처럼 보다 역동적인 장면으로 골프 팬들과 함께하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