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강원도 횡성)ㅣ박태성 기자] 18일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웰리힐리CC 남코스(파72 7,272야드)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투어 개막전인 동부화재프로미오픈(총상금 4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 김대현(26.캘러웨이)이 11번홀(파3) 티샷 후 그린을 바라보는 가운데 맹동섭(27,호반건설)이 티잉 그라운드로 올라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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