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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김세영, '핀을 직접 공략해 버디를 잡는다'[포토]

2014-04-18 12:17

장타자 김세영, '핀을 직접 공략해 버디를 잡는다'[포토]
[마니아리포트] 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 코올리나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세영(21.미래에셋)이 5번홀 강한 아이언 샷을 날리고 있다.
제공 l 롯데제공
photo by 박준석 기자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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