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ㅣ박태성 기자] 11일 오전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72/6,18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내 개막전 '제7회 롯데마트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스탭 골퍼 김혜윤(25.비씨카드)이 11번홀(파4) 버디를 성공시키며 아빠 캐디와 파이팅 하며 기뻐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