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골퍼 윤채영, '패션도 남달라'[포토]](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3271104020111063nr_00.jpg&nmt=19)
크리스패션 의류 스폰서십 계약을 통해 윤채영,허윤경,한승지가 팬텀골프웨어, 전인지,안송이,박성현이 핑골프웨어, 양수진,김지희가 파리게이츠 골프웨어를 후원 받는다.
전인지, 양수진은 지난해에 이어 각각 핑과 파리게이츠 골프웨어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고 허윤경 프로는 올해 계약 체결로 3년째 팬텀과 의류 후원계약을 맺었다. 여기에 핑 골프웨어는 지난해 두각을 나타낸 안송이 프로와 올해 유망주로 꼽히는 루키 박성현을 새로 영입했고 팬텀은 KLPGA 대표 미녀 골퍼인 윤채영 프로와 한승지 프로를 영입, 최강의 라인업을 구성했다. 지난해 양수진 프로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파리게이츠 골프웨어는 2012년 신인왕 출신 김지희를 새로운 파리게이츠의 뮤즈로 선정했다.
크리스패션의 우진석 대표는 "대중들은 KLPGA 프로골퍼들의 화려한 플레이 뿐 아니라 그들의 스타일에도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따라서 '프로'라면 실력은 물론, 대중들에게 필드 스타일을 제시하는 역할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크리스패션은 핑, 팬텀, 파리게이츠 등 컨셉이 다른 골프웨어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선수들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링을 통해 대중들에게 화려한 플레이 못지 않은 정보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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