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프로의 골프팁] 정지호, 오르막에서는 '균형 유지가 중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1040110110064nr_00.jpg&nmt=19)
2003년 프로 데뷔한 정지호는 2007년 부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뛰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아직까지 우승 경험이 없는 정지호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국내 골프장의 경우 대부분 산악지형에 위치해 있어 고저의 변화가 심하다. 따라서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다양한 경사에서 플레이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공이 발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경우에는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권영석 마니아리포트 플레잉에디터는 "스윙하는동안 상체를 세울 것"을 충고했다. 권영석 프로는 아마추어들이 많이 실수하는 부분 중 하나로 '어드레스 때보다 낮은 자세로 스윙하는 것'을 꼬집었다. 스윙을 하는 동안 상체를 움직여 어드레스 때보다 낮은 자세로 스윙을 하게 된다는 것. 이렇게 되면 균형을 잃으면서 스탠스가 흩어지기 때문에 실수가 나오게 마련이다.
균형 유지를 위해서는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도 중요하다. 권영석 프로는 "무게 중심은 발의 앞쪽이 아닌 '한가운데'에 두어야 한다"며 "이렇게 하면 경사를 따라 스윙할 수 있기 때문에 균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권프로의 골프팁] 정지호, 오르막에서는 '균형 유지가 중요'](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201040110110064nr_01.jpg&nmt=19)
도움말_권영석 플레잉에디터, 정리_박태성 기자
| 권영석 프로 KPGA정회원 1995년 한국오픈 우승 1995년 아시안투어 파키스탄 마스터스 우승 現 권영석 골프아카데미 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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