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프로의 골프팁] 한현정, '칩샷은 퍼팅과 비슷하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71316490110057nr_00.jpg&nmt=19)
그린 주변의 30야드 이내의 거리에서 어프로치 샷을 할 때는 일단 샷을 하기 전 그린의 지형과 핀의 위치를 살펴봐야 한다. 공을 굴릴 것인지 띄울 것인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 공과 핀 사이에 큰 장애물이 없다면 칩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권프로의 골프팁] 한현정, '칩샷은 퍼팅과 비슷하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71316490110057nr_01.jpg&nmt=19)
![[권프로의 골프팁] 한현정, '칩샷은 퍼팅과 비슷하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71316490110057nr_02.jpg&nmt=19)
공을 어느 지점에 떨어뜨려 얼만큼 굴릴 것인지는 백스윙의 크기와 스윙 스피드로 결정한다. 권영석 프로는 "백스윙의 크기는 캐리를, 스윙 스피드는 런의 거리를 결정한다"며 "물론 로프트에 따라 캐리와 런은 달라질 수 있으나 초중급자라면 한 가지 클럽으로 어프로치 연습을 해 자신만의 거리와 캐리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권 프로는 "칩샷은 굴리는 샷이기 때문에 퍼팅과 비슷한 느낌으로 하면 된다"고 전했다. 이어 "스윙 시 코킹, 릴리즈가 일어나면 생크가 발생할 위험이 높으므로 퍼팅 스트로크를 하듯 클럽을 살짝 들었다 놓는 식으로 해야 한다"며 "임팩트까지 왼손의 각도를 그대로 유지해 클럽이 공을 지나가듯 샷을 해야 공을 부드럽게 굴릴 수 있다"고 충고했다.
![[권프로의 골프팁] 한현정, '칩샷은 퍼팅과 비슷하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71316490110057nr_03.jpg&nmt=19)
도움말_권영석 플레잉에디터, 정리_박태성 기자
| 권영석 프로 KPGA정회원 1995년 한국오픈 우승 1995년 아시안투어 파키스탄 마스터스 우승 現 권영석 골프아카데미 원장 | |||||||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