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프로의 골프팁] 타이거 우즈, '칼날 퍼팅'을 위한 연습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006280110017nr_00.jpg&nmt=19)
연습 그린에서 우즈가 사용하는 도구는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티'다. 목표 지점에 티를 꽂아 두고 그것을 맞히는 연습을 한다. 이는 보다 정밀한 타기팅(targeting)을 연마하기 위한 것이다.
![[권프로의 골프팁] 타이거 우즈, '칼날 퍼팅'을 위한 연습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006280110017nr_01.jpg&nmt=19)
권영석 마니아리포트 플레잉에디터는 "이 방법은 역그립을 쓰지 않는 만큼 방향을 결정하는 오른손의 정확도를 키우기 위한 연습"이라고 설명했다.
![[권프로의 골프팁] 타이거 우즈, '칼날 퍼팅'을 위한 연습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006280110017nr_02.jpg&nmt=19)
집 안에서 티를 꽂지 않고도 간편하게 연습하고 싶은 주말골퍼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권 프로는 "집에서는 간단히 책 두 권으로도 연습이 가능하다. 헤드면의 양 쪽에 책 두권을 세워놓고 그 사이로 헤드면을 지나도록 정확히 스트로크를 반복하면 필드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권프로의 골프팁] 타이거 우즈, '칼날 퍼팅'을 위한 연습법](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1131006280110017nr_03.jpg&nmt=19)
| 권영석 프로 KPGA정회원 1995년 한국오픈 우승 1995년 아시안투어 파키스탄 마스터스 우승 現 권영석 골프아카데미 원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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