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서울)ㅣ박태성 기자] KLPGA 3관왕을 차지한 장하나(22)가 3일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스포티즌 본사에서 '노기자 주기자 난장판' 촬영을 가졌다. 장하나가 국내 3승 해외 1승 목표를 갖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노기자 주기자 난장판은 노수성 골프다이제스트 취재부장과 스포츠 동아 주영로 기자가 출연해 스타 선수들과 솔직 담백한 토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촬영분은 1월 중순, 마니아리포트 홈페이지(http://www.maniareport.com)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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