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축구협회는 5일 조 추첨이 12일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지난달 FIFA 랭킹에 따라 일본(5위)·북한(12위)이 1번, 호주(15위)·한국(17위)이 2번, 중국·대만이 3번, 필리핀·우즈베키스탄이 4번 포트에 들어갔다.
본선 참가국이 12개국에서 16개국으로 늘면서 아시아에는 2.5장이 돌아갔다. 2026 여자 아시안컵 8강 진출국이 4개국씩 2개 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 리그를 치르고, 조 1위가 본선에 직행한다. 경기는 2027년 A매치 기간에 열린다.
조 2위끼리의 플레이오프 승자는 대륙 간 플레이오프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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