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선수는 5일부터 닷새간 강원 양구에서 열리는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선발전에 나선다. 지난해보다 늘어난 선수와 지도자 400여 명이 참가한다.
기계체조는 2027년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 파견 1차 선발전을 겸한다. 리듬체조는 2027년 국가대표 개인 4명과 시니어 그룹 1팀, 후보선수 12명, 청소년 선수 16명을 뽑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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