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두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격차는 7타로 벌어졌다. 디펜딩 챔피언 야마시타는 5타를 줄여 18언더파로 이틀째 선두를 지켰고, 류옌(중국)과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가 2타 차로 쫓는다.
7타를 줄인 강민지가 김아림과 공동 9위에 올랐고, 최혜진은 9언더파 공동 18위에 자리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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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1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