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선남 단장은 우타자 위주인 타선에 좌타자로서 다양성을 더하고, 베테랑의 경험과 노하우로 선수단에도 좋은 영향을 주길 기대했다.
손아섭은 다시 NC에서 뛰게 돼 기쁘다며 내년 좋은 모습을 약속했다.
통산 2천655안타로 최형우(삼성·2천734개), 김현수(kt·2천691개)에 이은 역대 3위인 그는 19일 두산에서 방출됐다.
2021년 12월 NC와 4년 64억원에 FA 계약했지만 2024년부터 내리막을 탔고, 2025년 7월 한화로 트레이드됐다.
시즌 뒤 FA에서 좋은 조건을 받지 못해 한화와 1년 1억원에 계약했고 올해 4월 두산으로 옮겼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