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민은 16일 파주 서원밸리CC에서 버디 9개, 보기 1개로 중간 합계 17언더파 127타를 기록했다. 최고 321야드의 장타에 그린 적중률 94.4%로 시즌 첫 승 가능성을 키웠다.
그는 6번 홀부터 샷이 핀으로 향하며 여유가 생겼다고 했다.
김연섭이 14언더파로 2위, 배용준과 신상훈이 13언더파로 공동 3위다. 대상 포인트·상금 1위 장유빈은 4언더파 공동 56위로 컷을 통과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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