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금)

ad

엔터테인먼트

르세라핌,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5개 도시 전 공연 매진

2026-10-16 13:33

사진제공 = 쏘스뮤직
사진제공 = 쏘스뮤직
르세라핌이 1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THE O2 아레나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시작한다.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3일 코펜하겐, 26일 베를린까지 5개 도시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친다. 유럽 투어 후 11월 마카오·대만·싱가포르·필리핀, 12월 19~20일 일본 교세라 돔 공연이 예정됐다.

현지 관심이 뜨겁다. 런던 공연은 1만 5000석 전석 매진으로 추가 좌석까지 개방했다. 레이디 가가·브루노 마스가 거쳐 간 암스테르담 지고 돔, 마돈나가 무대에 오른 파리 아코르 아레나, 약 1만 6000석 규모의 코펜하겐 로열 아레나 등 대형 공연장에 입성한다.

르세라핌은 "유럽 단독 공연은 처음이라 설레는 마음이 크다. 오래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특별한 추억을 선물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뷔 전 네덜란드에서 유학한 카즈하는 "혼자 지냈던 곳에 르세라핌으로 다시 방문한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르세라핌은 빌보드 프랑스 ‘2025년 프랑스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K팝 그룹'에서 4세대 걸그룹 최고 순위인 8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