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는 15일 검사 결과 근육 파열 등 이상은 없었다며, 왼쪽 햄스트링이 조금 당기는 느낌이 있어 휴식을 취한 뒤 16일 광주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신민재는 14일 두산전 8회 스퀴즈 번트 후 1루로 뛰다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고, 염경엽 감독은 상황이 쉽지 않다며 걱정했다. 출전 여부는 17일 오전까지 상태를 지켜본 뒤 정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