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경은 28라운드 서울전 후반 38분 왼발 크로스로 심상민의 결승골을 도와 1-0 승리를 이끌며 후보에 올랐고, 8~11일 팬 투표에서 완델손(포항), 이명재(대전), 일류첸코(화성) 등을 제쳤다고 프로축구연맹이 15일 밝혔다.
페덱스가 후원하며 리그별 베스트 3 도움 가운데 한 명을 뽑는 이 상의 수상자에겐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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