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kt전에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 이정현이 복귀 후 처음 출전해 3쿼터 3점포 2개를 포함해 18점 5어시스트를 올렸다. 자니 오브라이언트는 양 팀 최다 34점을 넣었다.
56-59로 3쿼터를 시작한 소노는 이정현, 케빈 켐바오의 외곽포로 85-67까지 달아났다. 스카티 제임스의 5반칙 퇴장 뒤 kt 패리스 배스에게 추격을 허용했지만, 4쿼터 5점 차에서 이정현의 4연속 득점 등으로 다시 격차를 벌렸다. 3점슛은 40개 중 20개(50%)가 들어갔고, kt는 35%에 머물렀다.
정관장은 존 무니가 19점 15리바운드, 삼성은 케렘 칸터가 20점 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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