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경식은 16일과 17일 전남 해남 솔라시도 컨트리클럽 솔라·시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틀간 14언더파 130타를 쳤다. 13언더파 131타를 적어낸 김호원을 1타 차로 따돌리며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거머쥔 것이다.
2018년 6월 투어프로(정회원)에 입회한 윤경식은 지난해 KPGA 투어에서 뛰었으나 출전권을 지키지 못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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