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타임즈= 원주 손진현 기자] KLPGA 2026시즌 열한 번째 대회인 ‘2026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성문안 컨트리클럽(파72/6,615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7일 현재 최종라운드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서교림이 4타를 줄이며 합계 15언더 파로 2위인 김민선을 한타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확정지었다. 3위는 13언더파 박혜준이 4위는 12언다 파 김수지가 차지 하였다.
국가대표 구민지가 18번 홀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