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2일(한국시간) 커리가 중국 스포츠 브랜드 리닝과 10년간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고, 커리 본인도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확인했다.
ESPN에 따르면 이번 계약에는 농구화를 포함한 농구용품과 라이프스타일 의류, 골프용품이 두루 담겼으며, 커리가 직접 운동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조항까지 포함됐다.
커리는 지난해 11월 후원사였던 언더아머와 갈라선 뒤 새 파트너를 찾아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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