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지션별 구성은 세터 4명(김다인·안혜진·이수연·최서현), 아웃사이드 히터 4명(강소휘·박여름·김다은·이예림), 아포짓 스파이커 2명(정윤주·나현수), 미들 블로커 5명(이다현·김세빈·이주아·박은진·정호영), 리베로 3명(문정원·김효임·이영주)이다.
V리그 챔피언결정전 출전 선수인 강소휘·김세빈·문정원·안혜진과 FA 협상 중인 김다인·정호영은 27일에 합류한다.
구단별로는 현대건설이 5명으로 최다를 기록했고, 정관장 4명, 한국도로공사·흥국생명 각 3명, GS칼텍스 2명, IBK기업은행 1명 순이다. 해체 위기의 페퍼저축은행은 단 한 명도 승선하지 못했다.
대표팀은 올해 AVC컵·동아시아선수권·아시아선수권·아시안게임 4개 국제대회에 출전한다.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는 이번 주 대한체육회 승인 후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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