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승골은 후반 2분 코너킥 상황에서 횔러의 헤더였다.
이재성이 콘퍼런스리그 경기에서 발가락 골절로 이탈한 직후 당한 패배여서 더욱 뼈아프다. 마인츠는 이재성이 최소 3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성은 올 시즌 분데스리가 26경기에서 4골 2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해왔다.
마인츠는 9위(승점 33)에 머물렀고, 프라이부르크는 8위(승점 40)를 유지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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