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민은 1일 일본 효고현 요미우리CC에서 열린 제3회 글리코 패러골프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치며 최종 합계 이븐파 144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럽장애인골프투어(EDGA) 주관, 하나금융그룹 후원을 받는 이승민은 이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2017년 KPGA 정회원 자격을 취득한 이승민은 지난해 4월 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에서 공동 22위에 오르는 등 장애·비장애 무대를 함께 누비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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