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는 "과거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게 구단 역사와 전통을 전달하고, 그 시절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향수와 자부심을 환기하기 위한 취지"라고 출시 배경을 밝혔다.
유니폼은 10일 KIA전을 시작으로 4월 주말 홈 경기에서 선수들이 착용한다. 영구 결번 장종훈·정민철과 현역 문현빈·정우주가 모델로 참여해 세대를 잇는 상징성도 더했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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