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는 28일(한국시간) 빈 에른스트 하펠 슈타디온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3분 마르셀 자비처의 페널티킥을 시작으로 후반에만 4골을 추가하며 완승했다.
미하엘 그레고리치, 슈테판 포슈, 카니 추쿠에메카, 니콜라스 자이발트가 차례로 골망을 흔들었고 가나는 후반 32분 조던 아예우의 만회골에 그쳤다.
오스트리아는 점유율 60%, 슈팅 11개, 유효슈팅 7개로 가나(점유율 40%·슈팅 5개·유효슈팅 1개)를 모든 지표에서 압도했다.
한국은 28일 밤 11시 영국 밀턴케인즈에서 코트디부아르와 A매치 1000번째 경기를 소화한 뒤 곧바로 빈으로 이동해 4월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와 사상 첫 맞대결을 치른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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