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FSL 스프링은 T1, GEN CITY, kt Rolster, DRX, BNK FEARX, Nongshim RedForce, DN SOOPERS, Dplus KIA 등 8개 구단별 4인이 출전해 총 상금 10억 원을 두고 32인이 개인전을 펼치는 리그다.
결승 진출전은 1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5판 3선승제로 진행하며, 결승전은 22일 오후 3시 7판 4선승제로 펼쳐진다. 결승 진출전 입장권은 매진됐으며, 결승전 입장권은 16일 오후 5시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개인 상금 5000만 원을 수여하며, 우승자의 소속팀은 상금 2억 4000만 원을 획득한다. 결승전 대진은 15일 결승 진출전에서 결정되며, 지난해 스프링 시즌 우승자 GEN CITY 'wonder08' 고원재, 서머 시즌 우승자 DRX 'Chan' 박찬화, BNK FEARX 'NoiZ' 노영진, DRX 'ONE' 이원주가 출전한다.
한편 넥슨은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3000 FC를 지급하며, 베스트 치어풀 선정자에게는 3000 FC를 추가 지급한다. 현장에서는 카드 PK, 슈팅 챌린지, 반응속도 챌린지 등 FC 온라인 연계 이벤트도 운영한다. 경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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