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RUDE!'가 커리어 하이 릴레이를 이끌고 있다.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피크, 일간 3위 등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음악방송 1위,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 스포티파이·애플뮤직 한국 1위, 중국 QQ뮤직 신곡·유행 지수·K팝 주간 차트 1위까지 각종 차트를 석권했다. 뮤직비디오도 5700만 뷰를 넘어 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숏폼 콘텐츠에서도 폭발적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다. 'RUDE!' 챌린지 영상이 틱톡 약 6억 6000만 뷰, 도우인 약 8900만 뷰를 돌파했으며,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에 올랐다. 멤버 스텔라의 영어 내레이션을 활용한 팬 에디트 영상이 K팝 팬들 사이에서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롱폼 콘텐츠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찜질방 콘셉트 '하츠불가마'(약 130만 뷰), '흑백요리사' 패러디 '흑백파티쉐'(약 160만 뷰) 등 8인 케미스트리를 담은 자체 콘텐츠가 팬덤 확장에 기여하고 있다.
퍼포먼스팀은 "4:4 대칭 대형과 X자 교차 동선 등 짝수 멤버 구성의 장점을 살리는 데 중점을 둔다"며 "멤버들이 영상 모니터링으로 작은 부분까지 호흡을 맞춰가는 덕분에 '하투하표 칼각 퍼포먼스'가 완성된다"고 전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신인상 9관왕으로 2025년 데뷔 아티스트 최다관왕 기록을 세운 데 이어, 올해 첫 컴백 'RUDE!'로 대중성과 팬덤 확장을 동시에 잡으며 '하투하 붐'을 이끌고 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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