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빌보드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8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DEADLINE'은 빌보드 200에 8위로 진입했다. 'SQUARE UP', 'Kill This Love', 'THE ALBUM', 'BORN PINK'에 이은 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인이자 3연속 톱10 기록이다.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반향이 크다. 'DEADLINE'은 앨범 톱100 11위, 타이틀곡 'GO'는 싱글 톱100 44위를 기록하며 각각 네 번째, 열두 번째 차트인을 달성했다. 이로써 블랙핑크는 오피셜 앨범·싱글 부문 모두 K팝 여성 아티스트 최다 차트인 신기록을 세웠다.
외신 호평도 계속되고 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고 평했고, 빌보드는 'GO'를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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