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력 외신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롤링스톤은 28일(현지시간)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네 멤버가 함께할 때 만들어지는 마법을 세상이 기다려왔고, 이번 앨범은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결과물"이라고 평했다. 화려한 EDM 'JUMP'부터 타이틀곡 'GO', 80년대 뉴웨이브 사운드의 'Champion', 어쿠스틱 'Fxxxboy'까지 폭넓은 장르 선택을 극찬하며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완전체 시너지를 높이 샀다.
빌보드는 전 트랙을 밀도 높게 리뷰하며 특히 'GO'에 대해 "강렬한 랩과 부드러운 보컬, 혁신적인 비트 드랍이 인상적인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평가했다.
포브스는 첫날 판매량 146만 장을 조명하며 "하루 만에 100만 장 이상 판매한 앨범을 여러 장 보유한 유일한 K팝 여성 아티스트"라고 강조했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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