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입단한 이호성은 2025시즌 58경기 7승 4패 9세이브를 기록했다. 포스트시즌에서 NC 와일드카드·SSG 준플레이오프·한화 플레이오프 총 8경기 7⅔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그러나 이호성은 스프링캠프 중 어깨·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정밀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앞서 원태인이 팔꿈치 통증으로 WBC 대표팀에서 낙마했고 신규 외국인 맷 매닝도 팔꿈치 수술로 교체 예정이다.
핵심 불펜 이호성까지 시즌 아웃되면서 전력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신인 이호범(1라운드 9순위)도 팔꿈치 염증으로 2~3주 휴식에 들어갔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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