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사진[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2717104208225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단독 선두는 9언더파 135타의 오스턴 김(미국)이다. 2023년부터 매년 1승씩 LPGA 투어 3승을 쌓아온 유해란은 4년 연속 우승 달성의 기회를 잡았다.
한국 선수 중 김효주와 김세영이 5언더파 139타 공동 11위, 최혜진과 황유민이 4언더파 140타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은 1언더파 143타 공동 33위에 머물렀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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