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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이경훈·김주형, 코그니전트 클래식 1라운드 하위권…컷 통과 위기

2026-02-27 15:58

김성현의 1라운드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김성현의 1라운드 경기 모습. / 사진=연합뉴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1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하위권에 처졌다.

27일 김성현이 3오버파 74타(버디 2·보기 5) 공동 98위, 이경훈·김주형이 4오버파 75타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김성현은 컷 통과를 위해 2라운드 분발이 필요하다.

고관절 부상으로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에 PGA 정규 투어에 복귀한 이경훈은 5번·11번 홀에서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 2개를 범했다. 김주형도 1번 홀 첫 티샷부터 물에 빠지며 더블보기로 출발했다.


오스틴 스머더먼(미국)이 7~12번 홀 6연속 버디 등 버디 9개로 9언더파 62타 단독 1위에 나섰다.

에차바리아(콜롬비아)가 1타 차 2위, 교포 김찬(미국)이 2언더파 69타 공동 20위에 올랐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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