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골퍼들 사이에서는 단순한 성능을 넘어 시인성, 개성 표현, 선택의 즐거움까지 중요한 구매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릭슨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다양한 컬러를 직접 사용해 보고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색상을 찾을 수 있도록 한 새로운 형태의 패키지를 기획했다. 하나의 색상을 고르는 것이 아닌, 여러 컬러를 경험하는 과정 자체를 라운드의 재미로 확장한 것이다.
컬러 팝 에디션의 ‘Q-STAR TOUR DIVIDE’는 시각적 기능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투톤 컬러 구조가 만들어내는 ‘스피닝 스트로브’ 효과를 통해 공중에서의 회전과 구질을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그린 위에서는 360º 심(Seam) 라인이 정렬을 도와 안정적인 퍼팅을 지원한다. 플레이 과정에서 볼의 움직임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골프볼과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다.
컬러만 다를 뿐, 볼의 성능은 ‘Q-STAR TOUR’와 동일하다. Q-STAR TOUR는 3피스 구조에 매우 얇은 프리미엄 우레탄 커버를 적용해 그린 주변에서의 섬세한 스핀 컨트롤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동시에 구현한 모델이다.
투어 레벨에서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되어, 아마추어 골퍼들도 부담 없이 투어급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완성됐다. 특히 임팩트 순간의 안정적인 반응과 일관된 스핀 성능은 실전 라운드에서 즉각적인 결과 차이로 이어지며, 어프로치와 퍼팅 상황에서 더욱 정교한 플레이를 가능하게 한다.
Q-STAR TOUR DIVIDE 컬러 팝 에디션은 던롭스포츠코리아(스릭슨)가 직접 기획한 스페셜 제품으로 기획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국내에서 진행됐다. 한국을 포함해 유럽, 호주, 말레이시아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함께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던롭 프라이빗 센터 청담과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한 전국 약 300여 개 스릭슨 특약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종훈 기자 hjh@maniareport.com
[한종훈 마니아타임즈 기자/hj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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