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518375307847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원태인은 괌 1차 스프링캠프 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으나 국내 초기 검진에서 특이 소견이 나오지 않아 오키나와 2차 캠프에 합류했다.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돼 귀국 후 13일 정밀 검사를 받은 결과 팔꿈치 굴곡근 1단계 부상 진단을 받았다. 구단은 약 3주 휴식이 필요하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니며, 오키나와에서 회복 훈련과 시즌 준비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태인에 앞서 6일에는 한화 문동주도 어깨 통증으로 최종 명단에서 빠져, 대표팀 마운드 전력에 연이은 타격이 불가피해졌다.
[김선영 마니아타임즈 기자 / 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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