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516041803692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2018년 R&A와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이 공동 창설한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우승한 것은 양윤서가 처음이다. 최근 4년간 김민솔·이효송·오수민 등 한국 선수들이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던 벽을 허물었다. 2018년 초대 챔피언은 현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다.
양윤서는 우승 특전으로 셰브론 챔피언십, 에비앙 챔피언십, AIG 여자오픈 등 메이저 3개 대회를 비롯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등의 출전 자격을 손에 넣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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