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하게 스타트에 나선 스켈레톤 정승기. 사진[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21221151502383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1차 주행 56초57, 2차 주행 56초65를 기록한 정승기는 트랙 레코드를 세우며 선두에 오른 맷 웨스턴(영국·1분52초09)에게 1초13, 3위 크리스토퍼 그로테어(독일·2022 베이징 금메달리스트·1분52초55)에게도 0.67초 뒤져 역전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2022년 베이징 대회 10위였던 정승기는 중국 인정·린친웨이와 동률이다.
2018년 평창 대회(6위) 이후 8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김지수는 합계 1분54초15로 15위에 자리했다. 1차 57초15에서 2차 57초00으로 기록을 단축하며 나아지는 흐름을 보였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